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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

중동여행 준비 :: 항공, 숙소 캐시백받으며 예약하는 방법(Feat. 샵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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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버킷 리스트, 중남미 여행을 가는 것. 가서 현지인이랑 현지 언어로 대화를 하고 라틴 아메리카라는 그 특유의 바이브도 실컷 느껴보고 돌아오는 것! 2019년에 중남미 여행을 다녀오고 이제는 간절한 여행지가 없겠거니 싶어서 간간히 이제 일본이나 가자 했는데, 갑자기 Dobby is free! 가 되어버렸다. 도비를 꿈꾸는 사람인데 어떨결에 꿈을 이루는 것을 당해버림

일본이나 가야지~ 하다가 어느새부턴가 내 마음 속에 품고 있던 그것이 꼬르륵 꼬르륵 수면 위로 올라왔다. 페트라...페트라...그래, 나는 페트라를 가고싶어 했다.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나오는 그 유적지를, 듄에 나오는 그 사막을..!!!

 

 

내가 간다, 중동

 

하나투어에 있는 요르단 밍글링 투어로 가려다가 이왕이면 병이 재발하여 그렇게 자유여행을 계획했다고 한다. 난도가 높기로 유명한 동네인지라 혼자 가는 것은 고민이 되어 동행을 찾아보았고, 2주 정도 고민하다가 합류하기로 했다.

또 이왕이면 병이 창궐하여 앞뒤로 며칠을 더 붙여버리는 한맺힌 일정 완성! 혼자 먼저 부딪혀보고 혼여 맛도 살짝 보면서, 이제 조금 심심해질 때 쯔음 동행과 짱짱한 일정도 소화하는 아주 좋은 일정!

이상하게(?) 중동 항공사가 좋은 나는 카타르, 에미레이트, 에티하드만 주구장창 찾아서 10년 만에 에티하드를 다시 타게 되었다! 오랜만에 몇 주 이상의 긴 여행이라 긴장, 걱정, 설렘의 연속이지만 내 중남미 여행 다이어리를 어쩌다가 읽어보니 3개월 간 어찌 정보를 다 찾아 이 큰 아메리카 땅을 한 바퀴 돌았을까 싶어서 박상영 정신으로 다시 자유여행 도전!

 

알뜰한 여행 방법 :: 샵백

캐시백 받고 여행하기

항공권 및 숙소 예약은 샵백을 통해 하고 있다. 샵백은 어느 여행 유튜버를 통해 알게 된 곳으로 여행뿐만 아니라 쇼핑도 샵백을 통해 하게 되면 일정 퍼센트 금액을 캐시백받을 수 있어서 샵백 통해서 하고 있다.

 

 

 

 
 

이제까지 알리 익스프레스랑 테무를 이용해서 이미 만원 캐시백 받고, 만원 더 환급 신청할 예정! 항공권 및 숙소는 가격이 좀 나가다보니 1건이어도 3천원~5천원 정도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. 컬리, NOL, 예스24 등 국내 쇼핑몰도 많아서 자주 애용하고 있다.

 

 

위 이미지를 터치하여 설치 후 쇼핑하면

시작부터 1만 원 캐시백 가능!

 
 

보너스 포인트를 주는 미션도 있고 신규 고객이면 엄청 높은 %의 금액을 캐시백해주니 어차피 살거라면 샵백 경유 추천!!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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